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http://www.yes24.com/24/goods/3600609
"피플웨어"의 톰 디마르코와 티모시 리스터의 최신작이다. 읽고있으면 얼굴이 화끈거리다가도 어느새 끄덕거리게 되는 현장의 얘기들로 가득차 있다.
최고의 개발서로 꼽고 있는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와 같은 반열에 오를 책이다. 내년 쯤에는 원서를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다.
이타주의 프로그래머의 블로그
http://www.yes24.com/24/goods/3600609
"피플웨어"의 톰 디마르코와 티모시 리스터의 최신작이다. 읽고있으면 얼굴이 화끈거리다가도 어느새 끄덕거리게 되는 현장의 얘기들로 가득차 있다.
최고의 개발서로 꼽고 있는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와 같은 반열에 오를 책이다. 내년 쯤에는 원서를 구입해서 읽어봐야겠다.
한번 읽어봐야겠네
요즘은 얼른 한국에서 책사보기가 힘들어지네.
orinmir
18 Mar 10 at 9:15 pm
네 강추에요~
muscly
19 Mar 10 at 10:22 pm